
DGB대구은행이 ‘DGB 국유재산 특별대출’을 오는 12일부터 3000억원 규모로 실시한다. <사진=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 ‘DGB 국유재산 특별대출’을 오는 12일부터 3000억원 규모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 11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맺은 ‘국민 편익 증진 및 상생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국유재산 매입 사업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신속한 지원을 위해 이뤄진다.
DGB 국유재산 특별대출은 캠코와 국유재산 매매계약을 체결한 기업 중 은행 내부 기준을 충족한 기업에게 최대 1.5%p(포인트)의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국유재산 매입 거래 활성화로 기업 경영 활성화 및 지역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DGB대구은행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