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성영수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오른쪽)과 강태은 명동상인협의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명동상인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하나은행은 명동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상생을 위해 공동사업을 개발하고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명동상인협의회 100여개 회원사를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과 우대 서비스, 금융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성영수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소상공인은 우리 사회의 한 축을 지탱하는 중요한 동반자”라며 “명동 지역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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