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인천광역시청 본관에서 진행된 ‘인천광역시-신한은행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오른쪽)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인천광역시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은행과 인천광역시는 배달앱 ‘땡겨요’를 활용해 △가맹점 대상 중개수수료 2% 적용 △지역 특화서비스 발굴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추진을 위한 데이터 공유 등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다양한 협업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을 위해서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지역사회와의 상생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자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ESG 경영에 진심을 담아 땡겨요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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