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K기업은행 전경. <사진=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LG유플러스, 큰사람커넥트와 ‘통신요금 절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알뜰폰 요금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세 기관은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IBK전용 알뜰폰 요금제를 제공하고 통신사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신규고객 확보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알뜰폰 요금제는 데이터 걱정 없이 무제한 용량으로 쓸 수 있는 ‘IBK 모두다 무제한 요금제’ 3종과 필요한 만큼만 쓸 수 있는 ‘IBK 모두다 절약형 요금제’ 3종을 출시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단기간 할인에 집중한 기존 알뜰폰 요금제와는 달리 기업은행 고객 누구나 24개월간 약정 없이 통신비를 절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뒀다”며 “향후 알뜰폰 요금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추가 제휴를 통해 생활 속 고객 혜택을 느낄 수 있도록 은행의 비금융 상품‧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