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2023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 우수기업 선정

시간 입력 2023-11-01 16:39:04 시간 수정 2023-11-01 16: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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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신한은행 소비자보호그룹 박현주 부행장(오른쪽)은 10월 31일 서울시 영등포구 서울시티클럽에서 진행된 ‘2023년 한국의 소비자보호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한수희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대표이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3년 한국의소비자보호 우수기업 조사에서 3년 연속 소비자보호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 관점에서 재설계하고 있다.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디지털 플랫폼 ‘소보플러스+’를 금융권 최초로 이행하고 실시간 고객 만족도와 고객의 소리 등을 데이터로 수집해 서비스 개선에 활용 중이다.

또 금융취약계층의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금융권 최초 야간 및 주말에도 보이스피싱 모니터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밖에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대국민 캠페인 ‘우리가족 암호만들기’ 활동을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에 나서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중심 관점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보다 편리한 서비스와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시니어 고객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큰 글씨와 쉬운 말로 구성된 ‘큰 글씨 ATM’을 도입하고 지난 7월 누구나 디지털금융을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시니어 복합교육센터 ‘학이재’를 개관해 다양한 디지털 금융 교육 및 기기 체험 기회를 제공 중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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