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열린 제 8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포용금융부문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백종일 전북은행 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북은행>
전북은행은 제8회 금융의날 기념식에서 포용금융부문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포용금융부문에서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곳은 지방은행 중 전북은행이 유일하다.
24일 서울 여의도 소재의 63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김주현 금융위원장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발전 유공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에서 전북은행은 정부의 포용적 금융 정책방향에 적극 동참하고 △중서민 대출지원을 통한 국민생활 안정지원 △지역경제 활성화와 다양한 지역 공헌활동 △서민금융 집중지원 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앞서 전북은행은 지난 2018년 서민금융 정책 마련 및 현장 실무를 통해 서민금융 애로 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서민금융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후 올해 다시 한 번 포용금융부문에서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2018년 1월 ‘따뜻한 금융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현재까지 저신용자를 비롯한 금융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중‧서민고객에게 맞춤형 금융상담과 부채관리 서비스를 지원해 경제적 양극화를 해소하는 금융사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