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글로벌 B2B 플랫폼 트롤리고 공급망 금융 BaaS 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과 박상준 STX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STX와 ‘글로벌 B2B 플랫폼 트롤리고 공급망 금융 BaaS형 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공급망 금융 BaaS(Banking as a Service, 서비스형 뱅킹)형 서비스는 기업의 플랫폼에서 은행의 금융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결제프로세스를 간소화함으로써 플랫폼 내 공급망 사용자들의 거래 편의성과 결제 안정성을 높이는 서비스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오는 11월 출시되는 STX 글로벌 B2B(Business to Business, 기업간 전자상거래) 플랫폼 ‘트롤리고’에서 공급망 금융 BaaS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후에도 다양하고 혁신적인 공급망 금융 BaaS형 서비스를 개발해 간편한 수출입거래, 무역거래의 전자상거래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또 초기 수출기업 발굴, 수출 유망기업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내외 기업 고객에게 안전하고 원활한 무역 금융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STX와 글로벌 무역 분야에서 차별화된 솔루션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