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사진=한국은행>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BIS 총재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9일 출국한다. 귀국 일정은 오는 13일이다.
이 총재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아시아지역협의회(Asian Consultative Council) △중앙은행총재 및 감독기구수장 회의(Meeting of the Group of Governors and Heads of Supervision) 등에 참석해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 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 총재는 BIS 이사 자격으로 BIS 이사회(Board of Directors)와 경제자문위원회(Economic Consultative Committee)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수정 기자 / crystal@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