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스위스 바젤 BIS 총재회의 참석

시간 입력 2023-09-07 12:00:05 시간 수정 2023-09-07 10:24:30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사진=한국은행>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BIS 총재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9일 출국한다. 귀국 일정은 오는 13일이다.

이 총재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아시아지역협의회(Asian Consultative Council) △중앙은행총재 및 감독기구수장 회의(Meeting of the Group of Governors and Heads of Supervision) 등에 참석해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 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 총재는 BIS 이사 자격으로 BIS 이사회(Board of Directors)와 경제자문위원회(Economic Consultative Committee)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수정 기자 / crystal@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