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증권사·외국환은행 증가…보험사 감소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1일 발표한 ‘2023년 2/4분기 중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투자증권 동향’에 따르면 2분기 말 기준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잔액은 3734억3000만달러로 2분기 중 33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화증권투자 잔액은 주요국 은행권 금융불안 진정,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 등 투자심리 개선에 영향을 받았다.
기관투자가별로 보면 자산운용사가 36억9000만달러 증가한 2552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외국환은행과 증권사가 각각 6억4000만달러, 4억달러 증가한 393억6000만달러, 159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보험사의 2분기 해외외화증권투자 잔액은 629억1000만달러로 2분기 중 14억3000만달러 감소했다.
상품별로 외국주식은 주요국 주가 상승에 따른 평가이익 등으로 자산운용사를 중심으로 증가했으며 외국채권은 주요국 금리 상승에 따른 평가손실 영향으로 자산운용사 중심으로 감소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