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 3사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이 소폭 축소됐다.
25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잔액 기준)은 평균 30.1%로 전 분기 30.6% 대비 0.5%포인트 낮아졌다.
이는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가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늘렸음에도 토스뱅크의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이 전 분기 대비 3.56%포인트나 떨어진 데 따른 것이다.
토스뱅크의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1분기 말 42.06%에서 2분기 말 38.5%로 3.56%포인트 낮아졌다.
같은 기간 카카오뱅크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은 25.7%에서 27.7%로 2%포인트 높아졌다. 케이뱅크의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23.9%에서 24.0%로 0.1%포인트 올랐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수정 기자 / crysta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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