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지역 기초생활수급자 등 화재 취약계층에 소화기 100대 지원

시간 입력 2019-01-29 15:44:52 시간 수정 2019-01-29 15:45:11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전재호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장(왼쪽)과 박승제 통영소방서장이 기증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가스공사>
전재호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장(왼쪽)과 박승제 통영소방서장이 기증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 통영기지본부가 지난 28일 통영소방서에서 지역 취약계층 가정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 기증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화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신속한 초동대처가 가능하도록 기초 소방시설을 보급하고자 분말소화기(3.3kg) 100대를 지원했다.


전재호 통영기지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익기업으로서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예방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관련기사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