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 다중이용시설 안전캠페인 시행

시간 입력 2019-05-15 16:25:42 시간 수정 2019-05-15 16: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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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지역난방공사>
<사진=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가 지난 14일 용인시 수지구 죽전역 일대에서 ‘다중이용시설 안전수칙’을 주제로 대국민 안전캠페인을 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난방공사, 용인소방서, 한국철도공사 등 3개 기관 50여 명이 참여했다.

지역난방공사는 다중 이용시설 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방법 등 행동요령, 지하철 내 비상상황 발생 시 초기 화재진압 방법 및 스크린 도어 사용법 등 안전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했다.

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수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소방서 등과 함께 화재 예방 및 신속한 초기 대처의 중요성에 대한 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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