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 참사랑의집과 양산 원동 매화축제 관람

시간 입력 2019-03-06 17:39:31 시간 수정 2019-03-06 17: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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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임직원과 울산참사랑의집 가족들이 양산 원동 매화축제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 임직원과 울산참사랑의집 가족들이 양산 원동 매화축제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이 6일 울산참사랑의집에서 운영하는 ‘3월 동네방네’ 프로그램에 참여해 참사랑의집 가족들과 함께 양산 원동 매화축제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울산 동구에 위치한 참사랑의집은 동서발전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성인정신지체생활시설로 60여명의 지적장애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동네방네’는 참사랑의집 가족들이 보편적인 일상생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근교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달에는 동서발전 임직원과 함께 인근 양산 원동 매화축제를 방문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유쾌한 친구들과 함께 봄나들이를 나온 기분”이라며 “오늘은 지적장애인을 바라보는 봉사가 아니라 그들과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는 동행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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