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2019 사회공헌·지역협력 실무자 워크숍’ 개최

시간 입력 2019-01-21 17:59:47 시간 수정 2019-01-21 17: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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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환 한국동서발전 기획처장(앞줄 왼쪽에서 6번째)과 워크숍 참석 실무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동서발전>
임승환 한국동서발전 기획처장(앞줄 왼쪽에서 6번째)과 워크숍 참석 실무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이 지난 17~18일 서울에서 전사 사회공헌 및 지역협력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본사 및 5개 사업소(당진화력, 울산화력, 호남화력, 동해바이오화력, 일산화력)의 사회공헌 및 지역협력 업무담당자들이 참석해 지난해 주요성과와 올해 업무계획을 공유했으며 실무 역량향상을 위한 전문가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사회공헌, 지역협력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사회적가치나 사회적기업에 대해서는 잘 몰랐던 게 사실”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사회적가치가 무엇인지 이해했고 타 사업소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면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자 하는 의욕이 생겼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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