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

시간 입력 2019-01-25 17:54:21 시간 수정 2019-01-25 17: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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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기 한국동서발전 발전기술개발원장(앞줄 왼쪽 5번째)과 빅데이터 구축 사업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동서발전>
조상기 한국동서발전 발전기술개발원장(앞줄 왼쪽 5번째)과 빅데이터 구축 사업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이 24일 충남 당진 발전기술개발원에서 빅데이터 플랫폼의 성공적 구축을 위한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본사 및 사업소 관련부서 담당자, 용역사업자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대표 장종준), 협력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플랫폼 구축으로 안정적 전력 공급에 기여하고 정보통신기술(ICT) 신기술을 접목해 업무환경의 전반적인 개선 및 고도화를 통해 발전사 최초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기반의 스마트 발전소 환경을 구축하게 될 전망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사업계획 및 세부과제 공유 △용역사업자의 사업 수행방안, 과제별 투입인력 및 수행일정, 사업관리 등 소개 △경험기반 설비진단시스템, 신재생에너지 통합감시 시스템, 취수펌프 운전 가이드 시스템 등 이 논의됐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협력사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신규 사업 가치를 창출하겠다”며 “동서발전의 업(業)의 확장 및 지속성장의 핵심수단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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