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월성2호기 9년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 달성

시간 입력 2019-06-18 15:37:01 시간 수정 2019-06-18 15: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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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맨 앞 왼쪽 7번째)이 지난 17일 경주시 월성 원전을 찾아 직원들과 축하행사를 열고 있다.<사진=한국수력원자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맨 앞 왼쪽 7번째)이 지난 17일 경주시 월성 원전을 찾아 직원들과 축하행사를 열고 있다.<사진=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은 월성 원전 2호기(가압중수로형·70만㎾)가 8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월성 2호기는 2009년 9월 1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3280일간 무고장 안전운전으로 안전성·운영기술능력을 입증했다.

월성 2호기는 이날부터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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