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다올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322억원…여섯 분기 연속 흑자
다올투자증권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263억원, 당기순이익 322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171억원을 달성하며 6개 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이번 실적 개선은 사업 ...
NH투자증권, 코스콤과 토큰증권 MOU…새 사업모델 발굴
NH투자증권은 전날 서울 영등포구 코스콤 본사에서 코스콤과 ‘토큰증권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 윤창현 코스콤 사장을 비...
자기자본 4.6조·NCR 682%…대신증권, ‘초대형 IB’ 체력 키웠다
대신증권이 호실적을 바탕으로 자기자본을 빠르게 늘리며 초대형 투자은행(IB) 도전을 위한 체력을 키우고 있다. 지난해 말 4조원을 넘어섰던 별도 기준 자기자본이 올해 상반기 말 4조6000억원에 육박했다. 1분...
미래에셋증권, 상반기만 순익 3조 육박…한투 제치고 업계 1위 등극
미래에셋증권이 상반기 순이익만 3조원에 가까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증권업계 실적 1위를 지켰다. 업계 전반적으로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익이 실적을 끌어올린 데다 1조원이 넘는 스페이스X 평가이...
미래에셋증권, 상반기 순이익 2조9072억원…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이 상반기에만 3조에 육박하는 순이익을 기록, 역대 최대 수준의 실적을 냈다. 2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도 1조9052억원을 기록해 2분기 연속 1조원을 넘어섰다. 12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2분기 연...
“돈 빌릴 땐 8%, 맡기면 1%”…카카오페이증권 금리차 8.75%p ‘최대’
국내 증권사가 고객에게 적용하는 신용거래융자 금리와 투자자예탁금 이용료율의 격차가 평균 7%포인트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0만원을 빌려 30일간 주식에 투자할 경우 부담하는 이자는 평균 6만6000...
증시 변동성 커졌는데…초대형 IB 중 미래에셋 ‘매수’ 의견 비중 가장 낮아
국내 증권사 리포트의 ‘매수 쏠림’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서치 인력이 많은 초대형 투자은행(IB)마저 매수 의견 비중이 90%를 웃도는 반면, 매도 의견은 사실상 찾아보기 어려운 수준에 그쳤다. 외...
[CEO워치] 신한투자증권, 그룹 비은행 1위 ‘우뚝’…이선훈 대표 연임 청신호
신한투자증권이 신임 대표 취임 약 1년 반 만에 신한금융그룹 비은행 계열사 가운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의 임기가 올해 말 종료되는 가운데 첫 연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
iM증권, 자본 확충을 위한 신종자본증권 500억원 추가 발행
iM증권은 총 5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종자본증권의 발행 역시 추가적인 수익 창출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이다. 회사는 지난달 15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빗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최초 ‘STT 상담지원 서비스’ 도입
빗썸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최초로 ‘STT(Speech-to-Text·음성인식) 기반 상담지원 서비스’를 도입하고 고객 상담에 본격 적용한다. STT 상담지원 서비스는 전화 상담 내용을 실시간 텍스트로 변환해 상담사에...
국고채 담합 과징금이 증권사 실적 가른다…삼성·신한 등 자진신고 인정 여부 ‘촉각’
올해 상반기 증권사들이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둔 가운데 국고채 입찰 담합 의혹이 대형 변수로 떠올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과징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관련 매출액을 76조원 규모로 산정하면서 최종 제재 수준에 ...
바로투자 흔적 지운 카카오페이증권…리테일 흑자 이어 IPO까지 ‘IB 승부수’
카카오페이증권이 전신인 바로투자증권 출신 임원 체제를 사실상 마무리하고 기업금융(IB)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리테일 호실적을 기반으로 기업공개(IPO)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종합증권사 체질 전환에 나...
한투·미래에셋도 안심 못한다…거래대금 급감에 하반기 성적표 ‘먹구름’
반기 증시 활황에 힘입어 역대급 실적을 거둔 증권사들이 하반기 들어 실적 둔화 압력에 직면할 전망이다. 코스피 거래대금이 고점 대비 절반 가까이 줄어든 데다 투자자예탁금과 신용거래융자 잔고 등 증시 주변...
미래에셋증권, 8월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 실시
미래에셋증권은 10일부터 14일까지 5영업일간 개인투자용 국채 8월 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 발행 규모는 1500억 원이다. 종목별로는 △3년물 이표채 30억원 △3년물 복리채 70억원 △5년물 700억원 △10...
카카오페이증권, 국내주식 소수점 거래 시작
카카오페이증권은 1000원부터 국내 상장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10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투자매매업 인가 취득 이후 선보이는 첫 리테일 서비스로 지난 2022년 해외주식에서 먼저 ...
대형증권사 영업익 105% 껑충…한투 ‘WM’·NH투자는 ‘운용’ 경쟁력 부각
올해 증시 호황에 힘입어 대형 증권사들이 역대 최대 수준의 실적을 거뒀다. 주식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익 확대가 공통적으로 실적을 견인한 가운데 자산관리(WM), 운용, 기업금융(IB) ...
적자 털자 새주인 맞는 상상인증권…‘2000억 몸값’ 증명할까
2년 연속 적자에서 벗어나 흑자로 돌아선 상상인증권이 새 대주주를 맞을 가능성이 커졌다. Sh수협은행이 인수를 추진하면서 시장에서 800억원 수준으로 평가받던 기업가치가 최근 2000억원 안팎까지 거론된다. ...
두나무, 경찰청 ‘압수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최종 낙찰자 선정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압수한 디지털자산의 안전한 보관과 효율적인 관리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 ...
코인원은 한투·OKX, 코빗은 미래에셋…중소 거래소 ‘금융 동맹’ 승부수
가상자산 시장 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중소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입지가 더욱 좁아지고 있다. 업비트와 빗썸의 시장 지배력이 한층 강화되면서 중소 거래소들은 거래 수수료 경쟁 대신 금융회사와 글로벌 사...
신한투자증권, 고객 투자비용 절감 정책 확대
신한투자증권은 고객의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고객 투자부담 절감’ 정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회사가 진행하고 있는 고객 투자부담 절감 정책은 개인형퇴직연금(I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