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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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오늘의 콕’ 올해 누적 조회수 1000만 회 돌파
KB증권은 대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M-able(마블)’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자산관리 콘텐츠 ‘오늘의 콕’ 서비스가 올해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3개월 앞선 기...
미래에셋자산운용, 일본 ETF 자회사 운용자산 1조엔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일본 상장지수펀드(ETF) 운용 자회사인 글로벌엑스재팬(Global X Japan)의 운용자산(AUM)이 1조엔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Global X Japan의 지난달 말 총운용자산은 1조1400억엔(약 10조...
중소형사 신용공여 이자수익 1위는 유안타증권…‘리테일 강자’ 입증
올해 증시 호황으로 중소형 증권사도 ‘빚투’에 따른 이자수익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소형사는 수익 다각화에 대한 고민이 큰 만큼, 불어난 이자수익이 쏠쏠한 수익원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
KB·미래에셋 주춤한 사이…신한투자증권, IB 수수료 313억 ‘업계 1위’
올해 1분기 증권사들의 인수 및 주선수수료도 감소세를 나타냈다. 전체 시장 규모는 전년 동기보다 10% 넘게 줄었지만 신한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은 오히려 수수료를 늘렸다. 반면 KB증권과 미래...
DCM 순위 엇갈렸다…NH투자증권 종합 1위·KB증권 회사채 선두
올해 상반기 증권사 부채자본시장(DCM) 대표주관 순위가 집계 범위에 따라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회사채와 여신전문금융사채(여전채), 자산유동화증권(ABS)을 합산한 전체 DCM 대표주관 실적에서는 NH투...
김남구의 ‘종합금융’ 청사진…증권 편중 한투금융, 보험·가상자산으로 영토 확장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이하 한투금융) 회장의 ‘종합금융그룹’ 구상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 인수전에 잇달아 참여하는 한편, 증권사를 중심으로 가상자산 거래소 투자에도 나서며 ...
발행어음 후발 3사, 첫 분기 성적표…‘리테일 강자’ 키움증권 선두 질주
지난해 말 발행어음 사업을 새로 시작한 후발주자 증권사들의 첫 분기 성적표가 나왔다. 평균잔액 기준 키움증권이 가장 앞섰고 하나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뒤를 이었다. 후발 3사는 모두 평균잔액보다 기말잔액...
증권사 육성 나선 KB·우리금융…자본 확충 후 IMA·종투사 진출 속도
시중 자금이 증시로 유입되면서 주요 금융지주들이 계열 증권사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기자본 확충 등 재무적 지원은 물론 지배구조 개선과 계열사 간 협업 확대 등 비재무적 지원까지 병행하며 증...
미래에셋그룹, 코빗 인수 완료…“글로벌 자산시장 새 표준 만든다”
미래에셋그룹은 국내 최초 가상자산거래소 코빗(Korbit)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심사가 완료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수로 미래에셋은 증권과 자산운용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글로벌 투자 역량에 코빗의...
대형 증권사 NPL 비율 개선되는데…KB증권은 0.46%p 증가
대형 증권사 중 건전성 지표가 가장 우수했던 KB증권의 부실자산이 최근 1년 새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위험자산 투자를 확대했지만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부실채권으로 쌓인 탓이다. 9일 금융감...
iM증권, 자본확충 위한 신종자본증권 1500억원 발행
iM증권은 총 15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종자본증권의 발행은 추가적인 수익 창출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iM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자본 총계의 13% ...
KB증권, 임직원 대상 기후위기 ESG 특강 실시
KB증권은 지난 8일 기후위기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높이고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임직원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ESG 특강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선두경쟁’ 미래에셋 vs 한투, 2분기도 ‘1조 클럽’ 가시권
올해 증권업 호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실적 1, 2위를 다투는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은 분기 영업이익 ‘1조 클럽’ 입성이 점쳐진다. 증시 호황으로 거래 수수료 이익과 이자이익이 지속 증가하고 있는 ...
[코스닥 30년] ③ 덩치 커졌지만 내실은 제자리…‘코스피 2부리그’ 오명 벗을 때
코스닥 시장이 출범 30년 만에 세계 2위 벤처금융시장으로 성장했지만 시장 신뢰와 우량기업 유출이라는 고질적인 과제는 여전히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70배 가까이 늘고 상장기업 수도 5배 이상 증...
KB증권, 2030 자산가 대상 ‘2026 더 넥스트 서밋’ 개최
KB증권은 지난달 30일 2030 영유스(Young-Youth) 고객을 대상으로 ‘2026 KB 더 넥스트 서밋(The Next Summit)’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주가 및 자산가치 상승으로 신흥 부유층이 증가하고 젊은...
신한투자증권, 뮤직카우와 ‘음원 IP 인수·조각투자 상품 발행' MOU
신한투자증권은 뮤직카우인베스트와 음원 IP 인수 및 조각투자 상품 발행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MOU는 토큰증권(STO) 제도화와 조각투자 장외거래...
하나증권, ‘2026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사업’ 참여기업 선정
하나증권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하나증권은 지난 2023년 사업 시행 이후 금융권 최초로 해당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이...
카카오페이증권, 어닝콜 실시간 번역·요약 오픈
카카오페이증권은 해외 기업 어닝콜(실적 발표 설명회)을 실시간으로 번역·요약해주는 ‘AI 어닝콜’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해외 기업 경영진의 실적 발표를 한국어로 실시간 번역하...
[코스닥 30년]② 파두·오스템임플란트·신라젠…서른 살 코스닥의 ‘잔혹사’
대한민국 벤처·혁신기업의 산실인 코스닥(KOSDAQ)이 출범 30주년을 맞았다. 코스닥은 정보기술(IT)과 바이오 기업을 잇달아 배출하며 한국 자본시장의 성장 엔진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화려한 성공 신화 뒤에는...
카카오증권, 카카오페이 완전자회사로 편입…‘IB 영역’ 수익다각화 착수
지난달 카카오페이가 지분을 전량 인수하며 완전자회사로 거듭난 카카오페이증권이, 기업금융(IB) 등 신규 분야로 보폭을 넓히기에 나섰다. 7일 카카오페이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금융당국으로부터 인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