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
전체뉴스
심층기획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신세계, 인천신세계에 150억원 자금 수혈…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
신세계가 계열회사인 인천신세계에 유상증자로 150억원을 지원한다. 신세계는 최근 수익성 하락을 기록했음에도 적자 행진 계열사에 자금줄 역할까지 이어가고 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
한성일 차백신연구소 대표 “2027년 동물항암제·2028년 대상포진 백신 출시 목표”
“동물면역항암제와 최근 임상 2상을 신청한 대상포진 백신 개발이 완료되면 오는 2027년부터 매출과 영업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성일 차백신연구소 대표는 22일 서울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열...
종근당, 신약개발 전문 자회사 ‘아첼라’ 설립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신약개발 전문회사 ‘아첼라’를 자회사로 신설하고 창립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아첼라는 시작, 근원, 원리를 의미하는 고대 그리스어 ‘아르케’와 생명, 조화, 확장을 상징하는 어미 ‘...
오너 4세 구성모, 비상장사 LF디앤엘 앞세워 LF 지분 확보 분주
구본걸 LF그룹 회장의 장남 구성모씨가 비상장사 LF디앤엘을 앞세워 LF 지분 확보에 나서고 있다. 구성모씨는 LF디앤엘 지분 91.58%를 보유한 최대 주주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F디앤엘은...
알리 손잡은 G마켓 “JV와 5년 내 글로벌 거래액 40조원 목표”…‘글로벌–로컬’로 새 판 짠다
G마켓이 알리바바와 손잡고 해외 200개 국가에 진출, 향후 5년내 글로벌 거래액을 40조원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또 배송 역량 강화를 위해 이마트와 물류를 연계하고, 중소 셀러 지원과 AI 혁신 ...
부광약품, 3분기 영업이익 10억원…전년比 69.3% 감소
부광약품은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78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9.3% 줄었다. 매출 성장 배경으...
셀트리온, 3분기 영업이익 3010억원…전년比 44.9% 증가
셀트리온은 공시를 통해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260억원, 영업이익 3010억원의 잠정실적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3분기 매출 및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함저협, 음저협의 유튜브 레지듀얼 사용료 입장문에 반박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이하 함저협)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가 지난 16일 발표한 유튜브 레지듀얼 사용료 관련 사실관계와 입장에 대해 “왜곡되고 법적 근거가 결여된 주장”이라고 21일 밝혔다. 함...
애경그룹, AK플라자 살리기 ‘총력전’…자금 지원·사업구조 개편 병행
애경그룹이 유통 계열사 AK플라자 살리기에 그룹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최근 애경산업 매각으로 확보한 현금 역시 AK플라자 지원에 활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애경그룹에 따르면 AK플라자는 ...
일양약품, 오너 3세 정유석 단독 대표 체제…상장폐지·실적 정체 과제 산적
일양약품이 오너 3세인 정유석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했다. 공동대표 체제와 비교해 경영권은 강화됐지만 회계처리 위반에 따른 상장폐지 리스크와 실적 정체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아 정 대표의 리더십이 시...
CJ푸드빌, 이건일 대표로 수장 교체…글로벌 사업 확대 바통 터치
CJ푸드빌이 장기간 이어진 김찬호 대표 체제를 끝내고 이건일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앞서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글로벌 확장을 강조한 만큼 이건일 신임 대표도 뚜레쥬르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꾀하...
코웨이, R&D 역량 집중…기술 혁신으로 성장 모멘텀 강화
코웨이는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며 기술 혁신 중심의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꾸준한 연구개발 투자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중심의 제품 혁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
누가 남고 누가 바뀔까…롯데 ‘조기 인사설’에 긴장감 고조
롯데그룹이 예년보다 일찍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룹 내 임원평가 일정이 앞당겨 진행된데다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신동빈 회장이 유통군 중심으로 ‘성과형 인사’를...
미스토코리아, 360억원 배당 결정…윤윤수 회장 지분율 75% 피에몬테 곳간 채워지나
스포츠 의류와 장비 업체인 미스토홀딩스의 자회사 미스토코리아가 361억원 규모의 중간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 미스토홀딩스 역시 오는 11월 특별배당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배당금 일부가 사실상 지...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 99% 찬성률로 주총 통과…지배구조 논란 불식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투자부문을 분할해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를 신설하는 안건을 높은 찬성률로 통과시켰다. 시장 일각의 지배구조 개편 우려를 해소하고, 주주 신뢰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17일 삼성바이...
뷰티 디바이스 후발주자 LG생활건강, 프라엘 확장 속도
LG생활건강이 뷰티 디바이스 사업 확장에 나섰다. LG전자로부터 LG프라엘 브랜드와 자산을 양수한 이후 반년도 채 지나지 않아 신제품 2가지를 연이어 선보였다. 앞서 LG생활건강은 2013년 뷰티 디바이스 사업에 ...
지씨셀, CD5 표적 CAR 면역세포 국내 특허 등록
지씨셀(대표 원성용·김재왕)은 ‘CD5를 표적하는 키메라 항원 수용체 및 이를 발현하는 면역세포’에 대한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암세포의 일종인 CD5 양성 종양을 보다 효과적으로 치...
매일유업 ‘밀도’ 매장 확대 속도…우유 소비 감소에 ‘베이커리’ 힘준다
매일유업이 우유 중심 사업의 한계를 넘어 베이커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우유 소비가 지속적으로 줄어들자 그룹 내 식음료 브랜드 간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
광동제약, 최성원 회장의 신사업 부진…광동헬스바이오에 30억 수혈
최성원 광동제약 회장이 신성장동력으로 점찍은 건강기능식품 사업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최 회장이 인수를 추진한 자회사 광동헬스바이오가 적자와 유동성 문제에 직면하자 광동제약은 최근 30억원을 출자...
내수 산업 대표주자 백화점도 해외로…신세계, 일본 공세 강화
신세계그룹의 이커머스 계열사부터 전통적 내수 산업으로 꼽히는 백화점까지 해외 진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패션 시장 규모가 한국 패션 시장의 1.6배 수준에 이르는 일본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16일 신...
[그래픽] 범용 D램 평균 판매 가격 추이
[25-10호] 500대기업 2025년 3분기 영업실적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오락가락’ 코스피에 주식부호 보유 주식가치도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