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 은행장의 임기가 올해 전부 만료된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을 제외하고는 이환주 국민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이번이 첫 임기를 마무리하게 돼 연임 여부에 더욱 시선이 쏠린다.
재임 기간 실적은 4대 은행장 모두 합격점이다. 지난해 4대 은행(국민·신한·우리·하나)의 당기순이익은 13조9457억 원으로 전년(13조2628억 원) 대비 5.15% 증가했다. 우리은행(3조469억 원→2조5821억 원)을 제외한 모든 은행의 순이익이 상승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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