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한국거래소 공시를 분석한 결과, 자기자본 상위 5개 국내 상장 증권사의 PBR은 평균 1.84배로, ‘1배의 벽’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사별로 보면 PBR이 가장 높은 곳은 미래에셋증권으로 3.36배에 달하며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어 키움증권이 2.13배로 뒤를 이었다. NH투자증권은 1.51배, 삼성증권은 1.34배로 나타났으며, 대신증권 역시 과거 대비 크게 개선된 0.85배를 기록하며 1배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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