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내 자기자본 상위 10개 증권사 중 지난해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곳은 한국투자증권으로 나타났다. 한국투자증권의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은 12.27%로 전년(8.17%)보다 4.1%포인트 증가했다.
그다음 △대신증권 9.32% △삼성증권 9.10% △NH투자증권 8.86% △키움증권 8.43% △KB증권 6.24% △신한투자증권 5.59% △미래에셋증권 5.32% △메리츠증권 5.19% △하나증권 1.91% 순으로 나타났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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