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최근 개발 자회사 넷마블네오의 상장 계획을 철회하고,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해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넷마블네오는 게임업계의 신규 황금주로 주목을 받았던 유망기업으로, 중복상장 규제 기조 속 첫 상장 포기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게임업계에서는 “사실상 IPO 대신 합병을 선택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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