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 대상, 국내 최초 해외 유명 골프장 예약·컨시어지 서비스 도입

트러스테이 그린잇 업무협약식에서 박준태 그린잇 대표(왼쪽부터), 이승오 트러스테이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트러스테이>
주거 플랫폼 기업 트러스테이는 골프 예약·운영 전문 기업 그린잇(대표 박준태)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프리미엄 골프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본격적으로 라이프스타일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골프 서비스를 단순히 도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고소득·고자산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프리미엄 컨시어지 모델을 주거 플랫폼에 최초로 적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트러스테이는 이번 협업을 통해 플랫폼 내 골프 서비스 기획부터 CMS(채널매니지먼트시스템) 연동 시스템 개발, 결제·회원 관리, 마케팅 및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입주민은 별도의 외부 플랫폼 이동 없이도 해외·회원제 골프장 예약과 전담 컨시어지 서비스를 주거플랫폼 ‘노크타운’에서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그린잇은 제휴 골프장 네트워크 운영, 예약 가능 타임 관리, 전담 컨시어지 인력 배정 등 골프 서비스 운영 전반을 맡아 안정적이고 차별화된 골프 경험을 제공한다.
그린잇은 국내 골프장 IT 솔루션 분야 점유율 1위 기업으로 2005년 창립 이후 골프장 운영 정보 시스템부터 모바일 예약 서비스까지 골프장 관련 디지털 기반 솔루션 전반을 개발하고 있다. 이외에도 CMS를 통해 자체 플랫폼과 다양한 산업군의 플랫폼을 통해 골프장 예약 및 모바일 셀프 체크인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승오 트러스테이 대표는 “이번 협업은 주거 플랫폼이 관리 서비스를 넘어 직접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전환점”이라며 “골프 서비스를 시작으로 여행, 다이닝 등 프리미엄 영역으로 수익 모델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러스테이는 지난해 12월 숨고와 함께 ‘노크타운’ 앱 내에서 선보인 홈케어 서비스에 이어 그린잇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일상과 여가를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시장으로 주거생활 서비스의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진채연 기자 / cyeon101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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