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12일 입찰 제안서·사업 계획서 제출 마감에 이어 지난 16일 증빙 서류 제출을 끝으로 2차 ESS 중앙계약 경쟁 입찰을 마감했다. 정부는 다음달 중 중앙계약위원회의 입찰 서류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 대상자를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차 입찰에서도 국내 배터리 3사 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K-배터리 3사는 주력인 전기차 배터리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올해 ESS 사업을 대대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3사 모두 1조원대의 대형 ESS 사업권 확보에 전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입찰에서는 가격 평가 비중이 줄어들고, 비가격 평가 비중이 확대됐다. 해당 비중은 40%에서 50%로, 10%p 늘어났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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