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발행어음 상품을 판매 중인 주요 증권사 4곳(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KB증권)의 올해 3분기 발행어음 잔액은 47조7896억원으로 전년 동기(40조3983억원) 대비 18.29% 증가했다.
증권사별로 보면 올해 3분기 가장 높은 발행어음 잔액을 기록한 곳은 한국투자증권으로 18조7010억원이다. 이는 전년 동기(16조4865억원)보다 13.43% 늘어났다. 그 다음 △KB증권 11조3812억원△NH투자증권 9조4410억원 △미래에셋증권 8조2634억원 순으로 높았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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