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 일본 현지 이용자 좌담회 개최

시간 입력 2025-07-07 10:45:30 시간 수정 2025-07-07 10: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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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일본 도쿄 시부야서 열려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가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오는 26일 이용자 좌담회를 개최한다. <출처=위메이드>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모바일 야구 게임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가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오는 26일 이용자 좌담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좌담회 현장에는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 개발진이 직접 참석해 긴밀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용자들의 건의 및 문의 사항에 대한 답변은 물론, 향후 게임 업데이트 방향성도 공유할 예정이다.

좌담회 참가자에게는 모자, 핸디팬, 기프트 카드 등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 관련 다양한 굿즈가 증정된다. 또 좌담회 현장에 현지 유명 게스트가 출연한다.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는 일본 최초로 NPB(일반사단법인 일본야구기구)와 MLB, MLB Players, Inc.의 공식 라이선스를 모두 취득한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한편, 앞서 위메이드는 일본 법인 위메이드재팬(대표 최종구)을 통해 NPB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라운드원스튜디오는 선수들의 얼굴과 동작은 물론, 현지 경기장과 구단 로고까지 정교하게 구현해 게임의 현장감을 극대화했다.

지난 5월 29일 일본에서 정식 출시된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는 출시 3일 만에 일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스포츠 게임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예림 기자 / leeyerim@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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