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쏘나타 디 엣지’ 외장.<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디 엣지’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5 쏘나타 디 엣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차는 쏘나타의 연식 변경을 통해 기존 클러스터 좌측에 위치했던 실내 지문인증 기능을 동승석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센터콘솔 상단으로 위치를 변경했다.
이어 매뉴얼 에어컨에도 애프터 블로우 기능을 적용하고 열선 및 통풍 기능이 고단계에서 저단계로 작동하도록 로직을 변경했다.
또한 쏘나타 가솔린 모델 기준 최상위 인스퍼레이션 트림의 판매가격을 20만원 인하했다.

‘2025 쏘나타 디 엣지’ 내장.<사진제공=현대자동차>
쏘나타의 판매가격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모델 △프리미엄 2831만원 △익스클루시브 3201만원 △인스퍼레이션 3536만원이다. 1.6 터보 모델은 △프리미엄 2898만원 △익스클루시브 3268만원 △인스퍼레이션 3603만원이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경우 세제혜택 반영 기준으로 △프리미엄 3240만원 △익스클루시브 3595만원 △인스퍼레이션 3931만원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병훈 기자 / andrew45@ceoscore.co.kr]








![[그래픽]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미국 정책 방향 뒤바뀌나](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5/2026110510525196387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