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폭스바겐 멀티밴 T7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시간 입력 2024-08-19 10:42:29 시간 수정 2024-08-19 10: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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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타(ECSTA) HS52 공급

금호타이어 엑스타 HS52.<사진제공=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는 폭스바겐의 멀티밴 7세대(Multivan T7)에 신차용 타이어로 엑스타(ECSTA) HS52을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공급 사이즈는 2개 규격(235/55R17·235/50R18)이다.

엑스타 HS52는 운전자에게 편안한 주행감과 높은 안전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돼 세단 및 스포츠 차량에 모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트레드 패턴 디자인에 단단한 블록 디자인을 적용해 타이어가 노면과 접지 시 노면 마찰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시킴으로써 충격과 소음을 감소시키고 승차감을 향상시킨다.

엑스타 HS52 제품은 올해 초 유럽 및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독일의 자동차 전문 잡지인 아데아체(ADAC)와 아우토빌트(Auto Bild)에서 실시한 여름용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각각 종합 3위(Good 등급)와 4위(Good 등급)를 차지하며 국내 타이어 업체 중 최상위 평가를 받았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병훈 기자 / andrew4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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