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침수 피해 차량 대상 특별 지원 캠페인 실시

시간 입력 2024-07-15 10:01:05 시간 수정 2024-07-15 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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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태풍 피해 차량 보험 수리 시 자기부담금 전액 지원

르노코리아 서비스센터 직원이 차량을 정비하고 있다.<사진제공=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는 올 여름 집중 호우와 태풍으로 차량 침수와 파손 피해를 입은 자사 차량 고객에게 수리비를 지원하는 특별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 지원 캠페인은 전국 약 400개 르노코리아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8월 말까지 진행된다.

침수와 파손 피해를 입은 르노코리아 고객은 보험수리 시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유상 수리(비보험) 시에도 차량 출고 연도와 무관하게 공임 15%, 부품가 15% 할인을 지원한다.

보험수리 시 보험사에서 보상하는 차량 가액을 초과하는 수리비에 대해서도 르노코리아의 ‘사고차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한 여름맞이 할인 캠페인’을 진행하며 8월 말까지 와이퍼 블레이드 교체 고객에게 최대 15% 할인 혜택(마이 르노 앱 회원 기준)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 르노 앱을 통해 2시간 내 당일 정비 가능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인할 수 있는 ‘패스트 트랙 정비 예약’을 비롯해 국내 완성차 최초로 유상 정비 고객에게 투명한 가격정보를 안내하는 등 고객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케어 서비스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평일 AS 서비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의 정비 입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평일 오후 6시 이후 야간 및 주말 입고 서비스 ‘케어서비스 24/7’도 함께 시행 중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병훈 기자 / andrew4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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