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캐딜락 ‘아틀리에 리릭’ 방문

시간 입력 2024-05-31 15:44:58 시간 수정 2024-05-31 15: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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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전기차 플랫폼 ‘얼티엄’ 탑재한 첫 모델 의미 강조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겸 CEO가 지난 30일 캐딜락 리릭의 스토리텔링 전시 공간 ‘아틀리에 리릭’에 방문해 ‘리릭 디스플레이 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캐딜락코리아>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겸 CEO가 지난 30일 캐딜락 리릭의 스토리텔링 전시 공간 ‘아틀리에 리릭’에 방문해 ‘리릭 디스플레이 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캐딜락코리아>

캐딜락코리아는 지난 30일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겸 CEO가 캐딜락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 SUV 리릭의 스토리텔링 전시 공간 ‘아틀리에 리릭’을 방문했다고 31일 밝혔다.

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전날 ‘아틀리에 리릭’을 찾아 리릭에서 영감을 받은 총 7가지 콘셉트의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GM의 럭셔리 브랜드로서 캐딜락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 GM EV 포트폴리오 전략에서 중요한 기점이 되는 리릭의 국내 출시를 축하했다.

캐딜락은 지난 23일 GM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얼티엄’을 최초로 탑재하고 럭셔리 EV에 걸맞은 첨단 기술과 뛰어난 디자인 완성도를 갖춘 리릭의 출시를 알렸다. 아울러 리릭에 대한 다양한 스토리를 특별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 ‘아틀리에 리릭’을 마련했다.

‘아틀리에 리릭’은 이날부터 일반에 공개돼 6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스탬프 투어, 견적 상담 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병훈 기자 / andrew4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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