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업무용 전기차 디자인 변경…“디지코 정체성 강조”

입력 2021-09-28 10:44:46 수정 2021-09-28 10: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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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코 공모전’ 당선작 적용

KT가 28일부터 업무용 전기차 1000대의 외부 랩핑 디자인을 전면 변경한다. <사진제공=KT>

KT(대표 구현모)는 28일부터 업무용 전기차 1000대의 외부 랩핑 디자인을 전면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디자인 변경은 지난 7월 시행한 ‘자동차 랩핑 디자인‘ 공모전 당선작을 적용한 것으로, KT의 ‘디지코’라는 정체성을 가장 잘 구현한 작품을 선정했다.

KT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디지코 디자인으로 랩핑된 KT 업무용 전기차를 촬영하고 이를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유하는 ‘파파라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0월 12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발표는 10월 15일이다. 당첨자에게는 AI호텔 숙박권(1명), AI로봇레스토랑 식사권(4명) 등이 제공된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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