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광화문 사옥 전경. <사진제공=KT>
KT(대표 구현모)는 해외 장기체류 하고 있는 고객 대상으로 휴대폰을 일시 정지해도 본인인증과 로밍 문자를 수신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15일부터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일시 정지는 모든 서비스가 차단되지만, 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건수 관계없이 로밍 문자를 수신하고 다른 서비스는 모두 차단된다. 서비스는 월 5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KT는 기업파견, 주재원, 유학 중인 해외 장기체류 고객들이 한국에서 발송된 문자를 수신하기 위해 일시 정지를 반복적으로 신청, 해지하고 있다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라 이 서비스를 기획했다.
박현진 KT 커스터머전략본부장 전무는 “해외 장기체류 하던 고객들도 국내 휴대폰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 장기체류 고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출시 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