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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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 신년 경영 키워드는…‘AI 전환·생산적 금융·내부통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금융시장 변동성이 올해 은행들의 경영환경에 비우호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각 은행의 수장들이 신년을 맞아 미래 생존을 위한 방안들을 내놨다. 특히 올해 신...
BNK금융그룹, ‘2026년도 조직개편’ 실시
BNK금융그룹은 정부의 ‘5극 3특’ 체제로의 전환과 지방 주도 성장에 발맞춰 지역 균형발전에 힘을 보태고,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의 생산적금융 확대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방향에 적극 부응하고자 2026년 조...
‘경영악화’ 만회 후보는…신협중앙회장 선거, 첫 경합 직선제로 치뤄져
신협중앙회가 사실상 첫 직선제로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 5명의 후보자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적 개선을 성공시킬 수 있는 능력이다. 현재 신협중앙회는 3년 연속 순이익이 하락세...
신한은행,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신한은행은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2026년 전략목표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
신학기 Sh수협은행장 “올해 더 큰 도약 위해 과감한 쇄신 실행해야”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원팀이 돼 더 큰 도약을 위한 과감한 쇄신을 실행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신 행장은 5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에는 창립 이래 자회사 첫 인수 및 플랫폼과 AI부문 등 여...
KB금융, 피겨 유망주 응원하는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
KB금융그룹은 최근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2026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서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KB금융에 따르면 KB금융은 지난 2015년부터 ...
우리은행, 혹한기 취약노인 위해 1억원 기부
우리은행은 지난 2일 창립 127주년을 맞아 혹한기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우리은...
하나은행 “하나 나라사랑카드, 군 장병 맞춤 혜택 ‘입소문’”
하나은행은 군 장병 전용카드인 ‘하나 나라사랑카드’가 풍성한 서비스와 혜택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군 장병은 제한된 생활 환경에서의 카드 사용으로 인해 일반 소비자보다 이용...
카카오뱅크, 서울시 표창 수상…“소상공인 위한 안심통장 출시 공로”
카카오뱅크는 서울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카카오뱅크가 ‘안심통장’ 등 서울...
날개 달았던 은행주 주가…iM·우리금융 주가 1년새 큰 폭↑
지난해 국내 은행주 주가가 일제히 개선된 가운데, 2026년에도 은행주가 힘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외환 당국의 적극적인 시장 안정 조치에 따라 환율이 점차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만...
빈대인 BNK금융 회장 “올해 미래성장 위한 새로운 금융 구현”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경영방침으로 ‘미래성장을 위한 새로운 금융 구현’을 제시했다. 수익성과 공공성을 함께 확장하고, AI·디지털 기술을 통해 안정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미래형 금융으로 그룹의 새...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2026년, 리스크 관리·수익 구조 개편 집중”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건전성 중심의 리스크관리 강화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수익 구조 구축 △지역 기반의 상생경영과 포용금융 확대 △미래기술의 전사적 도입으로 경쟁력 확보 등 4가지 원칙에 올 한 해를...
황병우 iM금융 회장 “그룹 차원의 업무 혁신 이뤄내야”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AI 대전환이 빠르게 실현되는 경영환경 속에서 그룹의 역량에 최적화된 과제를 발굴해 ‘성공 스토리’를 쌓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의 ‘그룹 차...
강태영 NH농협은행장 “2026년엔 ‘대한민국 미래 키우는 민족은행’ 도약”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지난 한 해 AX 기반 마련·VIP고객을 위한 서비스와 비대면 기업금융 플랫폼 출시와 함께 금융사고 감소 성과도 만들어냈다고 자평했다. 올해는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을 철저히 대응하고 범...
[CEO워치] iM뱅크, 신임 강정훈 행장 첫 과제는…시중은행 브랜딩 확립 ‘전력’
시중은행으로 출범한지 3년차인 iM뱅크는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 겸 행장 체제를 마무리하고 강정훈 신임 행장이 선임되며 단독경영체제로 변경됐다. 은행의 역할을 분리해 경영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
정진완 우리은행장 “2026년, 경쟁 은행과 격차 좁힐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지난 한 해 자본적정성 관리와 업무 효율, 내부통제 등에 드라이브를 걸었던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올해는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을 이뤄나가자고 주문했다. 특히 2026년이 경쟁 은행과의 격차를 좁힐 수 있는 마지...
정상혁 신한은행장 “진성위지의 자세로 미래 위한 금융 향해 나아가야”
올해 은행권을 둘러싼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지속 성장을 위해 전사 차원의 ‘미래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행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세계 경제의 불확실...
양종희 KB금융 회장 “당장의 고민보다 AI 기술 발전 등 ‘미래 변화’ 읽어야”
KB금융그룹은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그룹이 나아갈 경영전략 방향으로 '전환과 확장(Transition & Expansion)'을 제시했다고 2일 밝혔다. KB금융에 따르면 이...
이환주 KB국민은행장 “2026년, 확장과 전환의 해로 삼아야”
이환주 KB국민은행 은행장이 금융의 대전환기를 맞아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KB의 금융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고, 고객과 사회 트렌드에 맞게 생각과 행동도 과감히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먼 미래 내다보고 돌파구 찾아야 할 때”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지난해 강력한 내부통제와 시티즌십을 신한의 문화로 정착시켰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혁신도 멈추지 않았으며 ‘기업가치제고’ 또한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이행했다며 한 ...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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