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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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임직원 자녀와 함께하는 안전체험 행사 개최
대한항공은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녀와 함께하는 안전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2터미널 운항 개시…통합 준비 박차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운항을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전 4시 55분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출발한 OZ177편이 아시아나항공 운항 이래 처음으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도...
티웨이항공, A330 경력 운항승무원 상시 채용
티웨이항공이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운항승무원(부기장) 인력을 상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경력 부기장(A330)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응시 자격의 경우 국내 운송용 조종사(육상다발) 또는 ...
제주항공, 작년 일본 노선 탑승객 400만명 돌파…역대 최대
제주항공의 지난해 일본 노선 탑승객수가 400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제주항공은 지난 한 해 동안 일본 노선 탑승객이 402만7000여명으로 집계돼 2024년(384만2000여명)에 비해 18만5000여명(4....
HMM, 풍력보조추진장치 ‘윙세일’ 국내 최초 도입
HMM이 풍력보조추진장치 ‘윙세일(Wing Sail)’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풍력보조추진장치(WAPS·Wind Assisted Propulsion System)는 바람의 힘을 이용해 선박의 추진력을 얻는 친환경 운항설비다...
한진, 지난해 영업이익 1114억원…전년比 11.3%↑
한진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570억원, 영업이익 1114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11.3% 각각 증가했다.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는 택배와 물류, 글로벌 등 전 ...
한진, ‘조현민 픽’ 원클릭 더 키운다…‘특화 물류’ 방점
한진이 소상공인 특화 물류 서비스인 ‘원클릭(OneClick)’의 외연을 대폭 확장한다. 조현민 사장의 디지털 전환 주도 하에 특화 물류 경쟁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 모습이다. 9일 한진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이...
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 창단…“비인기 종목 육성”
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이 9일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대한항공은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클레이 사격팀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클레이 사격은 하늘로 날아가는 원반 모양의 ...
이스타항공, 5월 1일 부산~알마티 신규 취항
이스타항공이 5월 1일부터 항공사 최초로 부산~알마티(카자흐스탄) 노선을 단독 운항한다고 9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의 부산~알마티 노선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운항한다. 가는편은 김해국제공항에서 ...
대한항공, 새해 맞이 ‘사랑의 쌀’ 전달…23년째 온정 나눔
대한항공이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쌀 3000㎏(10㎏ 쌀 300포)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기증식은 지난 8일 서울 강서구청에서 지상휘 대한항공 ...
[2026 전망] ⑳항공업계 양극화 심화…‘대한항공 독주’ 굳어지나
올해 국내 항공업계에서 대한항공과 LCC(저비용항공사) 간 양극화가 심화할 전망이다. 비용 상승과 경쟁 심화 국면에서 운임 방어력과 비용 효율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LCC가 수익성 개선에 어려움을 겪는 반면 ...
‘HMM 매각설’ 수면 위로…수익 감소에도 재무 체력 ‘이상 무’
HMM 매각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13조 몸값에 걸맞은 재무 체력이 관심사로 부상했다. 단기 실적이 해상 운임 하락과 환율 상승 등의 여파로 하락세를 보였지만, 충분한 보유 현금과 낮은 차입금 의존...
통합 준비 ‘착착’…대한항공, 라운지 서비스 강화한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이전을 앞두고 고객들의 라운지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IT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제고에 나선다. 라운지 확장 및 개편을 앞두고 혼잡도...
CJ대한통운, 오네 앱 개편…방문 접수·간편 결제 지원
CJ대한통운이 개인택배(C2C)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주7일 배송 기반의 ‘매일오네’ 서비스 경쟁력을 기반으로 개인택배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한다. CJ대한통운은 개인 고객의 택...
‘알짜 노선’ 자카르타 티웨이가 품었다…대한항공·아시아나 대체
티웨이항공이 이르면 올해 상반기부터 인천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노선에서 운항을 시작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조건으로 재분배되는 독과점 노선을 이관받으면서다. 6일 국토교통부와 공정...
대형기 도입 준비하는 이스타항공…‘통합 진에어’ 견제 나서
이스타항공이 창사 이래 최초로 보잉의 대형 항공기인 B787 도입을 본격 추진한다. 전사 차원의 기단 현대화를 바탕으로 장거리 노선에 신규 취항해 ‘통합 진에어’를 견제하려는 포석으로 해석된다. 6일 항공업...
제주항공, AWS와 항공 정비에 AI 더한다
제주항공이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AWS)의 AI 및 클라우드 기술을 항공 정비와 접목해 운항 안정성과 정시성 강화에 나섰다. 제주항공은 AWS의 생성형 AI 서비스인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
이스타항공, IATA 국제항공안전평가 ‘IOSA’ 인증 획득
이스타항공이 지난달 30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주관하는 국제항공안전평가(IOSA)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약 1년간 진행된 IOSA 평가를 통해 운항·정비·객실·통제·운송(화물)·항공 ...
자카르타 운수권 배분 임박…‘알짜 노선’ 품을 LCC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에 따른 국토교통부의 자카르타 노선 운수권 배분이 임박한 가운데 국내 LCC 간 물밑 경쟁이 치열하다. 제주항공·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에어프레미아 등 4개 LCC는 재무 안정성과 ...
이스타항공, 신규 항공기 20호기 도입…기단 절반 ‘신기재’
이스타항공이 올해 마지막 항공기이자 스무 번째 기체를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20호기 도입을 기념해 지난 16일 김포국제공항에서 조중석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운항 승무원...
[그래픽] 구광모, LG그룹 경영권 지켰다
[26-01호] 2025년 말 대기업집단 총수일가 국적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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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식부호] ‘5천피’에 주식부호 100인 보유주식 가치도 25%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