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금융비용 부담 완화 나서

<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따뜻한햇살론 보증료 할인 대상을 확대했다고 26일 밝혔다.
BNK경남은행에 따르면 따뜻한햇살론은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저신용·저소득자 서민들에게 접근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 자립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포용금융’ 상품이다.
이번 조치로 기존 한부모·조손가족, 다문화가족뿐만 아니라 등록장애인·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근로장려금수급자·자활근로자까지 따뜻한햇살론(일반·특례 보증)의 보증료 할인을 최대 2.7%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게 됐다.
최명희 BNK경남은행 개인고객그룹 상무는 “따뜻한햇살론 보증료 할인 대상 확대가 서민들의 가계경제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지원 혜택을 지속적으로 늘려 포용금융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수영 기자 / swim@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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