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이 11일 태안발전본부에서 경동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태안 석탄가스화복합발전(IGCC) 합성가스와 해양 미생물을 이용한 수소생산 기술개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해양과학기술원과 고등기술연구원 등 9개 관련기관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관별 관련 연구과제 수행계획 발표, 기관 간 협조사항 토의, 태안발전본부 내 실증플랜트 건설현장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서부발전은 △합성가스 정제를 통한 연료전지용 고순도 수소생산 △합성가스와 해양 미생물을 이용한 수소생산 등 투트랙(Two-Track)으로 수소 생산기술을 개발 중이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합성가스 정제 연료전지용 수소 생산기술은 지난해 6월 순도 99.99%의 수소 생산에 성공, 올해 9월 연료전지와 연계하여 전력생산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해양 미생물 이용 수소생산 기술개발은 경동엔지니어링과 협력해 올해 3월 1톤/일(연간 300톤) 용량의 실증설비를 착공, 10월부터 실증운전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그래픽] 에이피알 연매출 목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23/2026102310532410606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