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태안본부-협력사 합동 ‘안전실천결의대회’ 개최

시간 입력 2019-04-04 15:51:18 시간 수정 2019-04-08 13: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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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서부발전>
<사진=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은 4일 충남 태안 발전본부에서 모든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무재해, 무사고 달성을 다짐하는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권유환 태안발전본부장은 “지난해 발생한 산업재해의 뼈아픈 교훈을 바탕으로 태안발전본부가 세계 최고로 안전한 발전소로 거듭나기 위해 환골탈태를 해야 한다”며 ‘실천하는 안전’을 강조했다.

서부발전은 앞으로 시행될 특별노동안전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일 것을 다짐하고 협력사 직원 모두가 하나의 ‘안전공동체’에 속해 있다는 인식을 되새겼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실천하는 안전공동체가 되기 위해 지속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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