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 까사미아 1837억 원에 인수 결정

시간 입력 2018-01-24 15:52:39 시간 수정 2018-01-24 15: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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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대표 장재영)는 가구업체 까사미아 지분 681만3441주를 1837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신세계 자기 자본대비 3.91%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예정일은 다음 달 28일이며 취득 후 지분율은 92.35%다. 신세계 측은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해 인수했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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