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국내 최초 스마트모빌리티 편집샵 오픈

시간 입력 2017-03-20 16:55:34 시간 수정 2017-03-20 16: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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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국내 최초로 스마트모빌리티 편집샵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각종 스마트모빌리티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컨셉매장 M-Lounge를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 내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모빌리티 관련시장은 차세대 친환경 이동수단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커지면서 해마다 성장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러한 시장환경을 파악해 국내 최초로 각종 스마트모빌리티 관련상품을 소비자들이 시승·체험 후 구매할 수 있도록 M-Lounge를 마련하게 됐다.
대표 상품인 PEDELEC(Pedal+Electric) 전기자전거에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주행정보와 보안기능을 탑재했으며, 프레임 내부에 배터리를 내장했다.

이외 윤바이크, 플라이어 전기자전거, 지포스 전동킥보드, 에어휠 스쿠터 등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모빌리티를 만나볼 수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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