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나무증권, ‘주식모으기’ 서비스 개편

시간 입력 2024-08-05 10:24:23 시간 수정 2024-08-05 10: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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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나무증권은 적립식 투자 서비스인 ‘주식모으기’ 서비스 기능을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

주식 모으기는 국내 및 해외주식을 고객이 원하는 일정한 주기와 수량만큼 설정해 적립식으로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다. 국내주식은 100원부터, 해외주식은 최소 1000원부터 원하는 금액, 원하는 주기에 고객의 투자 계획에 맞게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서비스 개편을 통해 중개형 ISA 계좌도 주식모으기가 가능하도록 거래 가능 계좌를 확대했고, 계좌별 모을 수 있는 종목을 필터링 형태로 제공해 거래 편의성도 개선했다.

나무증권은 주식모으기 서비스 개편을 기념해 올 12월 말까지 거래 수수료 면제 및 환전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나무증권 계좌를 보유한 기존‧신규고객을 대상으로 국내‧해외주식 온주(1주)‧소수점 상관없이 주식 모으기(적립식)서비스를 통해 주문하는 모든 종목에 대한 거래(매수) 시 무료 수수료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해외주식 거래를 위한 외화 환전 시 기존 소수점 거래에만 적용되던 환전 우대 혜택을 온주(1주), 소수점 거래 시로 모두 확대 적용된다.

정중락 NH투자증권 WM디지털사업부 총괄대표는 “주식 투자의 경험이 없는 고객들도 주식모으기 서비스를 시작으로 새로운 투자 경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서비스 개편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식모으기와 같이 고객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하여 고객의 지속적인 투자 활동을 위해 돕겠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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