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증권>
KB증권은 자사 중개형 ISA 고객들의 투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주식투자의 비중이 가장 많았다고 5일 밝혔다.
KB증권에 따르면 6월말 기준 중개형 ISA 고객의 투자 비중은 주식(41%)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해외투자 상장지수펀드(ETF) (19%), 채권 및 RP (15%) 순으로 투자 비중이 높았다.
가장 비중이 높은 주식 종목은 삼성전자(우선주), 맥쿼리인프라 등 배당 비중이 높은 종목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해외투자 ETF는 TIGER미국S&P500, TIGER미국배당다우존스, TIGER미국나스닥100와 같은 미국 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KB증권 관계자는 “최근 중개형 ISA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배당주, 해외투자 ETF‧펀드 등을 중개형 ISA를 통해 투자하여 절세 효과를 극대화 하려는 스마트한 투자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절세를 위해 ISA를 개설했다면 채권이나 RP 등 금리형 상품을 통해 절세 혜택을 경험 한 후, 좀 더 다양한 자산으로 투자 범위를 확대하는 것도 효과적인 투자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현재, KB증권에서는 중개형 ISA를 처음 시작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KB증권 중개형 ISA 전용 세전 연 5% 특판RP(180일물)’를 제공하고 있다. 1인당 최대 1000만원 한도로 참여 가능하며, 오는 30일까지 KB증권 중개형 ISA 계좌를 신규 개설하거나 타사로부터 중개형 ISA 계좌 이전을 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매수할 수 있다.
이미 KB증권에 중개형 ISA 계좌를 가지고 있는 고객이라도 5월 31일 기준, 총 납입금액이 100만원 이하라면 매수 가능하다.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일부 또는 전액)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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