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아문디자산운용, ‘아침밥 먹기’ 등 쌀 소비 촉진 운동 동참

시간 입력 2024-07-25 10:39:25 시간 수정 2024-07-25 10: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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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범농협 계열사 대표들이 ‘아침밥 먹기’ 쌀 소비 촉진 운동’에 참여했다. 왼쪽부터 변대근 농협자산관리 대표이사, 임동순 NH-Amundi자산운용 대표이사, 임정수 NH농협리츠운용 대표이사, 이현애 NH선물 대표이사, 문석근 농협재단 사무총장, 니콜라 시몽(Nicolas Simon) NH-Amundi자산운용 부대표, 이선아 NH농협은행 여의도국제금융센터 지점장, 육미숙 NH농협은행 서울강서사업부 마케팅지원단장. <사진=NH-아문디자산운용>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지난 24일 쌀 가격 안정화를 위한 ‘아침밥 먹기’ 등 쌀 소비 촉진 운동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의 힘! 밥심 쌀심!’ 캠페인에 맞춰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여의도 농협재단빌딩 내 입주한 범농협 계열사 6곳 (NH-아문디자산운용·농협재단,·NH농협리츠운용·NH선물·농협자산관리·NH농협은행 등)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쌀 소비감소와 쌀값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 농촌의 위기 극복을 위해 기획됐다.

아침 출근 시간에 맞춰 직원들에게 쌀과 즉석밥, 쌀과자 등이 담긴 ‘농협 쌀 행복꾸러미’ 100박스를 직접 나눠주고,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을 벌였다.

행사장에는 우리 쌀과 쌀 가공 상품 10종을 진열해, 상품을 둘러보고 구경할 수 있는 홍보 공간도 마련했다.

임동순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품질 좋은 쌀을 제공하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농업·농촌 지원과 범농협 상생을 위해 앞장서는 NH-아문디자산운용이 되겠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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