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그가 자신과 나폴레옹을 절묘하게 등치시킨 점이다. 그는 나폴레옹과 자신의 유년시절이 닮았다고 회상했다. 그는 "농고 출신으로 병아리를 키우는 재미에 빠졌다가 사업가의 길을 걷게 됐다"며 "나폴레옹 또한 프랑스 식민지 섬에서 태어나 황제까지 오르며 자신의 꿈을 이뤘다"고 강조했다. 그는 학창시절 병아리를 키우는 것을 시작으로 창업에 나섰고, 이를 발판으로 2013년 팬오션 등을 인수하면서 회사를 키웠다고 설명했다.
[취재수첩]김홍국 하림 회장이 나폴레옹을 닮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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