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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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제4차 KB금융 생산적금융 협의회’ 개최
KB금융그룹은 ‘제4차 KB금융그룹 생산적금융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KB금융에 따르면 협의회는 의장인 김성현 CIB마켓부문장(CIB 및 자본시장 비즈니스 총괄) 주관으로 지주 및 주요 계열사의 IB, ...
하나금융, 그룹사 임원 대상 ‘AX 워크숍’ 실시
하나금융그룹은 그룹사 임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실습 중심의 ‘AX 워크숍’을 실시하고, 그룹 전반의 AI 기반 업무 혁신과 조직문화 전환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하나금융에 따르면 ‘AX워크숍’...
우리카드, ‘더라운지 인앱 서비스’ 출시
우리카드는 자사 앱으로 더라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더라운지 In-App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카드에 따르면 더라운지 혜택이 포함된 우리카드 보유 고객이라면 별도 앱을 설치할 필요 ...
iM금융, 상반기 순익 2956억원…전년 대비 4.4%↓
iM금융그룹은 올해 상반기 누적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이 2956억원으로, 전년 동기(3093억원) 대비 4.4%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부터 적용된 교육세 요율 변경 등 비(非) 경상적 비용 증가와 자산 성장...
BNK부산은행, 지방은행 최초 ‘AI보이스봇 상담 서비스’ 시행
BNK부산은행은 지방은행 최초로 ‘AI보이스봇 상담 서비스’를 도입하고, 고객센터 대표번호를 통해 AI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BNK부산은행에 따르면 AI보이스봇은 단순·반복적인 금융 문의를 AI상...
삼성카드, 상반기 순익 3105억…전년 대비 7.5% ↓
삼성카드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3105억원으로, 전년 동기(3356억원) 대비 7.5%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전 사업부문에서 이용금액과 상품채권잔고가 증가하면서 영업수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업계 1분기 이자비용 줄었지만 우리·삼성카드는 증가, 하반기 전망은
카드업계의 이자비용이 올해 1분기 대부분 감소했지만, 하반기에는 상황이 반전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고금리 여신전문금융회사채(여전채)를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로 차환하며 비용 부담을 덜었으나, 최근 기...
금융지주 임원 평균연령 58.6세 ‘전 업종 최고’… 10년 새 여성 임원은 14배 껑충
국내 주요 금융지주의 임원 평균연령이 전 업종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업 특유의 경험 중심 인사와 내부 승진 문화가 이어지면서 10년새 임원의 평균연령이 높아졌으며, 평균연령이 60대를 기...
상장 보험사 임원 평균연령 10년 새 1.1세↑…삼성화재 여성임원 0→11명 ‘급증’
국내 주요 상장 보험사들의 임원 평균연령이 10년 새 1.1세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보험회계제도인 IFRS17 도입과 규제 환경의 복잡화 등으로 인해 경험이 풍부한 전문 경력직 임원 수요가 늘어난 데 ...
신한금융, 상반기 ‘역대 최대 순익’… 리딩금융 탈환 열쇠는 ‘손보사 M&A’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순이익 기준 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또 한 번 경신했다. 특히 핵심 계열사인 신한은행은 '리딩뱅크' 자리를 지켜내며 그룹 실적을 견인했다. 다만 신한금융이 ‘리딩금융’ 탈환을 위...
거래소 수수료 의존 벗어난다… 두나무, R&D·개발자 육성으로 ‘웹3 체질개선’
두나무가 개발자 육성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웹3(Web3)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거래소 수수료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개발자와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블록체인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려는 전...
NH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8조…전년比 9.2% 증가
NH농협금융은 올 상반기 1조7791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6287억원) 대비 9.2%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올 상반기 계열사별로 △농협은행 1조1629억원 △NH투자증권 9652억원 △농협생명·손해 1068억원 등 전 계열...
금융지주 보험사 상반기 순익 19% ‘뚝’… CSM 늘며 미래 수익성엔 ‘청신호’
국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 계열 생명·손해보험사들의 올해 상반기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뒷걸음질 쳤다. 24일 4대 금융지주가 공시한 올해 상반기 실적에 따르면 신한라이프·EZ손보, KB라이...
NH투자·KB증권, 나란히 영업익 ‘1조클럽’…브로커리지·WM이 날개 달았다
주요 증권사들이 연이어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내놓으면서 증권업계 전체 실적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국내 주식시장 호황으로 브로커리지(위탁매매)와 자산관리(WM) 부문에서 높은 성...
4대 금융 상반기 11.4조 벌었다… 신한 ‘성장률 1위’·KB ‘수익 1위’
4대 금융(KB·신한·우리·하나)의 올 상반기 순이익이 11조3962억원으로 전년 동기(10조3681억원) 대비 9.9% 증가했다.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곳은 신한금융으로 나타났다. 24일 4대 금융의 올 상반기 실적을 ...
NH투자증권, 운용·자문사 CEO와 간담회 개최
NH투자증권은 지난 22일 자산운용사 및 투자자문사 최고경영자(CEO)를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오찬 간담회는 급변하는 금융시장 환경 속에서 운용·자문사와의 협업을 통해 자산관리(...
BC카드, ‘2026 소셜아이어워드’ 금융부문 대상 수상
BC카드는 자사 공식 인스타그램이 국내 최고 권위의 디지털 어워드인 ‘2026 소셜아이어워드’에서 금융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BC카드에 따르면 소셜아이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
토스증권, 첫 절세상품 ‘연금저축계좌’ 출시
토스증권은 첫 번째 절세상품으로 연금저축계좌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직관적이고 편리한 UI, UX를 기반으로 가입과 계좌 운용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연금저축계좌는 연간 최대 1800...
증시 호황에 민원도 급증…미래에셋·한투 상반기 민원 400건 수준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에 올해 상반기까지 접수된 민원이 약 4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호황으로 주식거래가 증가하면서 증권업계 1, 2위인 두 증권사의 민원도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금융당국 ‘지배구조 개선안’ 발표 임박…KB·JB 등 CEO 연임 변수로
금융당국이 금융사 최고경영자(CEO)의 3연임을 제한하는 지배구조 개선안을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현재 차기 수장 인선 절차를 진행 중인 금융사들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그래픽] 우리투자증권 IB 관련 수수료 수익 현황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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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