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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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선 맞수 대결中] ‘오너 3세’ 정기선·김동관 “美 조선 시장 패권 잡아라”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한미 조선 협력의 핵심인 ‘마스가 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최전선에 서 있다. 두 부회장은 단순 미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
[특수선 맞수 대결上] HD현대·한화, 미 해군 MRO 수주에 사활 거는 이유는?
<편집자주> 국내 조선업계가 한미 관세협상의 일등공신으로 꼽히는 ‘마스가(MASGA·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의 최전선에 서있다. 특히 미 해군 유지·보수·정비(MRO) 시장이 국내 조선업체들의 주...
[단통법 폐지] ③ 막오른 ‘쩐의 전쟁’, AI 전략 ‘주춤’…“AI ‘돈줄’ 끊기나”
단말기 유통법이 10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이에 단통법 폐지가 불러올 단말기 유통 시장 변화를 전망하고, 유통 현장의 목소리와 시장 과열이 향후 이통 3사의 투자 방향에 미칠 영향까지 다각도로 짚어...
[단통법 폐지] ②“번호이동시 100만원 할인 기본”…‘공짜폰 성지’ 신도림 마트 다시 ‘들썩’
2025년 하반기, 국내 이동통신 시장은 전례 없는 격변기에 접어들었다. 22일부터 10년간 유지돼온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폐지가 예정된 가운데, SK텔레콤의 유심 해킹 사태로 이통 3사간 단말기 보조...
[단통법 폐지] ①10년만에 족쇄 벗은 이통 3사…“‘공짜폰 전쟁’ 이미 시작됐다”
[고령화 속 보험사]② ‘돌봄 시대’ 선도 나선 KB라이프…시니어 시장 판 키운다
지난해 65세 이상 인구가 1000만명을 돌파하면서 ‘초고령 사회’ 부작용이 현실화되고 있다. 이중 60세 이상 치매 환자 수가 올해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사회 경제적 부담이 크게 가중될 것으로 보...
[고령화 속 보험사]① “국가 요양보험만으론 부족해”…KB라이프·동양생명 등 ‘치매·간병보험’ 약진
[LCC 재편] ③‘원팀’ 꿈꾸는 진에어…화학적 결합 성과는 언제?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 합병 절차를 본격적으로 밟으며 인수 후 통합(PMI)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유일의 대형 항공사(FSC)로서 메가 캐리어(초대형 항공사) 도약을 통한 규모의 경제 실현이 핵심이...
[LCC 재편] ②‘통합 진에어’ 업계 1위 유력…제주항공·티웨이 ‘비상’
[LCC 재편] ①진에어 중심 ‘통합 LCC’, 에어부산·에어서울 ‘자금난’ 과제
[2025 대선공약] SKT 유심 해킹 대란에도…대선 주자들 ‘사이버 안보’ 공약 ‘뒷전’
SK텔레콤 유심 정보 해킹 사태로 전 국민이 개인정보 유출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코앞으로 다가온 6월 3일 조기 대선에서 주요 대선 후보들이 사이버 안보 강화에 대한 뚜렷한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
[2025 대선공약] “AI·반도체 강국 도약”…AI 투자 100조·20만 인재양성, ‘3인 3색’
계엄·탄핵 정국 끝에 맞은 ‘6.3 대통령 선거’는 한국 경제의 추락을 막고 재도약을 이끌 지도자를 선출한다는 의미에서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올해 1분기 경제 성장률 -0.2%이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든 상...
[2025 대선공약] 대선 후보자 ‘주택 공급 확대’ 한목소리… 재초환·종부세는 차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모두 부동산 공약으로 주택 공급 확대와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하지만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와 부동산 세제에 대해서는 차이점...
[퀵커머스 전쟁]③쿠팡 견제 위해 앞다퉈 ‘퀵커머스’ 도입…중·소상공인 ‘고사 위기’
최근 유통사들이 퀵커머스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퀵커머스 시장 규모가 급성장하자 과거 수익성 문제로 철수한 기업도 다시 경쟁에 참여할 정도다. 다만 유통사들의 퀵커머스 사업 확장이 배달의민족 등 배달 ...
[2025 대선공약] 자본시장 ‘질서 확립’ vs ‘자산형성 지원’…주주·투자자 공략 속도
계엄·탄핵 정국 끝에 맞은 6.3 대통령 선거는 한국경제의 추락을 막고 재도약을 이끌 지도자를 선출한다는 의미에서 어느때보다 중요하다. 1분기 경제성장률 -0.2%이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든 상황에서 내수경...
[퀵커머스 전쟁] ➁편의점부터 대형마트 퀵커머스까지…배달의민족과 손잡는 유통업계
최근 유통사들이 퀵커머스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퀵커머스 시장 규모가 급성장하자 과거 수익성 문제로 철수한 기업도 다시 경쟁에 참여할 정도다. 다만 유통사들의 퀵커머스 사업 확장이 배달의민족 등 배달 플...
[2025 대선공약] 소상공인 ‘부담 완화’ 집중…취약계층 전문은행 설립 한목소리
[퀵커머스 전쟁] ①하루배송도 느리다…유통시장에 부는 퀵커머스 열풍
[빅테크 규제, 10년째 역주행] ③ 배민, 2년간 1조원 해외로…“수수료 부담은 영세 점주·라이더 몫”
유튜브, 넷플릭스 등 글로벌 빅테크 플랫폼은 이미 우리 일상 깊숙이 자리 잡은지 오래다. 하지만 이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국내에서 독점적인 지배력을 앞세워 막대한 수익을 올리면서도 본사가 해외에 있...
[빅테크 규제, 10년째 역주행]②구글·애플, 30% 수수료 횡포…中 게임사는 규제회피 후 ‘먹튀’
[그래픽] 하림산업 실적 추이
[26-01호] 2025년 말 대기업집단 총수일가 국적 현황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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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식부호] ‘5천피’에 주식부호 100인 보유주식 가치도 25%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