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강남·홍대서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체험 공간 운영

시간 입력 2026-05-28 09:58:29 시간 수정 2026-05-28 09: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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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메이플 아지트∙홍대 'T1 베이스캠프에 상시 체험 공간 마련
오디세이 OLED G8∙오디세이 G8 등 모니터 신모델 체험 지원

삼성전자 모델이 강남역 '메이플 아지트'에서 삼성전자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를 비롯한 2026년형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게이밍 고객 경험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강남역에 위치한 ‘메이플 아지트’와 홍대입구역에 위치한 ‘T1 베이스캠프’ 두 곳에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체험존에서는 ‘오디세이 G8(G80HS)’과 ‘오디세이 OLED G8(G80SH)’ 등 모니터 신모델을 체험할 수 있다.

업계 최초 6K(6144×3456) 화질을 지원하는 ‘오디세이 G8(G80HS)’은 2100만개 이상의 픽셀을 적용해 기존 FHD 대비 10배 이상, 4K UHD 대비 약 2.5배 이상 높은 수준의 세밀한 표현이 가능하다.

또 224PPI의 픽셀 밀도를 지원하며, 사용 환경에 따라 ‘6K·165Hz 초고해상도’ 모드와 ‘3K·330Hz 초고주사율’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듀얼 모드’ 기능을 탑재했다.

‘오디세이 OLED G8(G80SH)’은 ‘트루블랙’ 기술을 적용해 다크 판타지 게임이나 화려한 광원이 돋보이는 SF 게임 등 빛과 어둠의 대비가 극명한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된 화질을 제공한다. 또 △240Hz 주사율 △0.03ms 응답속도 △글레어 프리 무반사 기술 △지싱크 호환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등을 지원한다.

김용훈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이번 체험존에서 플래그십 게이밍 모니터가 선사하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직접 경험해보고, 다양한 혜택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은서 기자 / kese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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