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코스닥 상위 10%가 순이익 70% 차지…시총 상승은 '거꾸로'
코스닥 시장에서 매출 상위 100대 기업이 상장사 전체 순이익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지만 시가총액 비중은 3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3년 이후 코스닥 100대 기업 시총은 54% 늘어난데 비해 하위...
테마주 정권 따라 '널뛰기'…'박근혜' 폭등, 'MB' 폭락
박근혜 정부가 미래 성장산업으로 적극 지원하고 있는 바이오시밀러와 헬스케어 관련 테마주 주가가 2013년 이후 50% 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풍력에너지·LED 등 지난 정부의 중점 추진과제였던 녹색성...
30대 그룹 지난해 설비투자 11% 감소…총 투자 6%↓
30대 그룹의 지난해 총 투자액이 149조 원으로 전년 대비 10조 원(6%) 감소했다. 특히 투자의 절대액을 차지하는 설비투자가 11%나 줄었다.반면 미래 먹거리를 위한 연구개발(RD)과 지적재산권 등 무형자산 투...
49개 대기업 그룹, 5억 이상 연봉 등기임원 288명..평균 12.4억
지난해 49개 대기업 그룹 경영진 중 5억 원 이상의 연봉을 받는 등기임원은 288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년 292명보다 4명(1.4%) 줄었다.100억 이상 연봉자는 146억 원의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과 121억 원의 정몽...
대기업 사외이사 찬성률 99.7%…3분의 2가 100%
대기업 그룹 사외이사들이 지난해 상정된 이사회 안건에 대해 무려 99.7%의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조사됐다.특히 37개 조사대상 대기업 그룹 중 3분의 2에 달하는 25곳은 사외이사들의 안건 찬성률이 100%였다. ...
국민연금 투자 30대그룹 상장사 60%, 오너일가보다 지분 높아
국민연금이 투자하고 있는 30대 그룹 상장사 3곳 중 2곳은 국민연금 지분율이 대주주 일가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국내 대표기업들도 국민연금 지분율이 대주주 일가를 뛰어 넘어 국...
금융권 3곳 중 1곳 전담 CISO 없어…정보보안 불감증 여전
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불구하고 국내 49개 주요 금융사 중 3분의 1은 여전히 전담 임원급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를 선임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생보·손보 업계의 CISO 선임 비...
국민연금, 국내 주식비중 60%선 '턱걸이'
주식시장의 가장 큰 손인 국민연금공단이 국내 주식투자 비중을 10년 전 97%에서 61%로 무려 36%포인트나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국민연금은 우리 경제의 주축인 30대 그룹에 대한 투자 규모도 지난 1년 새 4...
30대 그룹 여성 임원, 10명 중 4명은 ‘이-서-연’ 출신
30대 그룹 여성 임원 10명 중 4명이 이화여대·서울대·연세대(이하 이-서-연) 졸업자였고, 3명 중 2명은 자사 출신이 아닌 외부 영입 인사로 조사됐다. 직군은 영업마케팅과 상품개발·생산 등 기술 업무가 절반이...
30대 그룹 3~4세, 28세에 입사 3.5년 만에 임원승진
‘땅콩리턴’ 사태로 재벌가 자녀들의 자질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총수가 있는 30대 그룹 대주주 일가 3~4세들의 입사 후 임원 승진 기간이 3.5년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돼 주목된다.이들은 평균 28세에 입사해 3...
순환출자형 지배구조, 배당 확대의 최대 걸림돌
박근혜 정부가 사내유보금 과세 카드까지 꺼내들면서 기업의 배당 확대를 독려하고 있지만 순환출자형 기업 지배구조를 개선하지 않고는 실효를 거두기 힘들 것으로 분석됐다.30대 그룹 당기순이익의 80%를 차지...
[그래픽] 에이피알 연매출 목표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