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켓·애프터마켓까지 서비스 제공

<사진=LS증권>
LS증권은 한국거래소(KRX)와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를 비교해 최적의 주문 시점을 잡아주는 국내주식 자동주문 서비스 ‘주식스탑로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투자자가 사전에 매매 전략과 매수·매도 조건을 설정하면 이에 맞춰 복수거래소(KRX·NXT)의 시세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최적의 시점에 자동으로 주문을 수행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자동주문 서비스가 주로 정규장 중심으로 운영된 것과 달리 LS증권의 새로운 서비스는 복수거래소의 가격 조건뿐만 아니라 연장된 거래시간(프리마켓·애프터마켓)까지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의 거래소에 주문을 실행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장상범 LS증권 플랫폼시너지팀장은 “이번 서비스는 복수거래소 환경에서 발생하는 투자자들의 정보 탐색 부담을 줄이고 투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유진 기자 / yujin@ceoscore.co.kr]








![[그래픽] 바디프랜드 실적 추이](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09/2026090911141740465_m.jpg)
























































































![[26-07호] 100대기업 경제기여액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8/25/2026082509075151364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코스피 횡보에도 주식부호 자산 14조 껑충… GS·한화 오너가 약진](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02/2026090211000540192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