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2026 한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분석 결과, 한진은 장애인 고용을 2026년 25명에서 2027년 33명, 2028년 42명, 2029년 50명, 2030년 59명으로 단계적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다양성과 포용을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 ‘포용적 사회로의 전환에 기여’를 앞세워 임직원 다양성을 넓히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 수치는 이런 목표에 한참 못 미친다. 한진의 장애인 고용 인원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19명에서 멈춰 섰다. 같은 기간 전체 임직원 대비 비중은 1.2%, 1.2%, 1.1%로 오히려 뒷걸음질했다. 총원이 늘면서 비중이 깎인 결과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5대 증권사 상반기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8/14/2026081411020285676_m.jp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0인 주식가치 50조 넘게 증발…이재용·최태원 두 자릿수 감소율](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8/04/2026080413284722940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